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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의 본질적인 문제를 통찰력 있게 해결하는 크리에이티브 파트너 브랜드 구축

클라이언트의 목적을 통찰력 있게 분석하여 본질적인 문제를 영상 언어로 풀어내는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로 브랜드를 재정의했습니다.

범작소는 단순 하청 구조의 영상 제작 방식에서 벗어나 기업과 브랜드가 직면한 커뮤니케이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실효성 있는 결과물로 해결하는 스튜디오입니다. 하지만 수많은 외주 제작사들 사이에서 '문제 해결 파트너'라는 범작소만의 전문성과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시각적으로 발신할 명확한 구심점이 부족했습니다. 씽크로는 범작소가 클라이언트에게 확신과 자부심을 주는 믿음직한 솔루션 파트너로 포지셔닝할 수 있도록 아이덴티티 시스템 전반을 기획했습니다.

클라이언트의 목적을 통찰력 있게 분석하여 본질적인 문제를 영상 언어로 풀어내는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로 브랜드를 재정의했습니다.

범작소는 단순 하청 구조의 영상 제작 방식에서 벗어나 기업과 브랜드가 직면한 커뮤니케이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실효성 있는 결과물로 해결하는 스튜디오입니다. 하지만 수많은 외주 제작사들 사이에서 '문제 해결 파트너'라는 범작소만의 전문성과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시각적으로 발신할 명확한 구심점이 부족했습니다. 씽크로는 범작소가 클라이언트에게 확신과 자부심을 주는 믿음직한 솔루션 파트너로 포지셔닝할 수 있도록 아이덴티티 시스템 전반을 기획했습니다.

수동적이고 기계적인 제작사의 뉘앙스를 지우기 위해 "다르게 보고, 제대로 만듭니다(A NEW WAY TO SEE)"라는 능동적인 태그라인을 개발했습니다. 시각 아이덴티티는 '본질을 보는 통찰'이라는 핵심 가치를 직관적으로 형상화했습니다. 범작소의 영문 이니셜 'B'를 비틀어 대상을 예리하게 관찰하는 '안경' 또는 '시선'의 형태로 심볼을 디자인했습니다. 이 심볼은 브랜드를 강력하게 각인시킵니다. 신뢰감을 주는 블랙 앤 화이트 베이스에 인더스트리얼 감성을 더하는 옐로우 컬러를 포인트로 적용해 스태프 의류, 장비 패치, 계약서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 유연하게 확장 가능한 디자인 시스템을 완성했습니다.

범작소

브랜드 아이덴티티 개발

Client

범작소 (BUMZAKSO)

Sector

기업 · 단체

Scope

브랜드 · 로고

,

인쇄 · 홍보물

,

패키지 · 굿즈 · 판촉

,

웹 · 앱 · SNS

THINKRO

Jeik Song (Creative Director) Jaemin So (Project Lead, Design)

본 포트폴리오는 씽크로의 서비스 품질 홍보 목적으로만 사용됩니다. 수록된 내용은 씽크로가 개발하거나 제안한 것으로 실제 적용되지 않은 결과물을 포함할 수 있으며, 언급된 브랜드와 직접적인 상업적/계약적 연관성은 없을 수 있습니다.